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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오늘 점심까지의 먹부림;; 1. 현미찹쌀누룽지 무버섯밥 하느라고 좀 남은 밥을 퍼다가 달군 프라이팬에 펴서 눌러 누룽지를 만들었어요 :) 2_3. 무버섯밥 무랑 새송이버섯, 당근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밥 위에 충분히 올린 후 취사. 야채에서 물이 더 생기니까 밥물은 보통 때보다 약간 적게 :) 다 되면 양념장 올려서 비벼먹음 돼요. 구운 김에다 싸먹어도 맛있어요오~!! 3. 순대국밥 친척 언니가 끓여다 준 환상적인 사골국물에다 수원에서 유명한 순대국밥 집에서 사 온 머릿고기와 순대를 잔뜩 넣은 그야말로 초초초초초초초 럭셔리 보양식 순대국밥! :D 당면을 깜빡 했고 들깻가루도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도 없었지만 재료들이 워낙 빠방해서 그런지 맛있었어요 :) 5. 봄딸기 걍.. 딸기, 맛난 딸기. 좀 섣부른 봄이지만, 딸기가 좋아요 :D 덧- 이 외에도 쇠고기를 (못 먹을)와인에 쟀다가 불고기 했는데 와인맛이 넘 강해서 실패했어효;; 괴기는 좀 연해지긴 했더라고요;;;; 이제 12시부터 내일까지 수술할때까지 금식해야해서 좀아까 사과두개먹었어요~ 물도 한잔 크게 마시고 자야겠어요~ 당분간 암것도 못먹을테니.. ㅎㅎㅎ 잘다녀올게요~~ 1. 굿모닝 2. 다이어트 중간휴식기? 어제 좀먹었더니 괴롭네요 3. 변비를 없애는 방법좀 갈켜주세요..(운동하는데도 이정도면 미치겠다능..) 4. 어쩐지..목이..편도선염이 오는듯한 느낌. (확실히 지금 몸상태가 좋지않은듯해요ㅠㅠ) 봄, 기다림. 올해는 천천히 지나갔으면. with Holga thx 2009 spring. 이럴 때가 정말 난감하다니깐. -_-; 졸려서 몸이 막 나른해지기 시작하는데, 배는 무지 고파서 손이 마구 떨릴 때. 대체 뭔가를 먹어야 해 말아야 해. 좋아하는스탈: 줄무늬티랑(소위)남자친구가디건에스키니진입고 오늘도병원순례;ㅂ; 오늘 밤 7시부터 난 너무 행복할 것 같다..ㅠㅠbbbbb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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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홍 태지연인 슈슝 나무울보 검군 달에울다 쁘띠우미★ 코리아몽키 잉여인간 이좀비 HYDE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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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울다 sori, 비바라기 쁘띠우미★ 김재중 windship +깡패토끼+ 장공익 이좀비 ▶◀Kay 순수청년 BJay 슈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