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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로그가 처음이십니까?
내일 부산에서 뵐수있는 분들이... 딜립언니, 달에울다언니, 그림책오빠, 소리언니 Ruth님... 달아찡! .... 여섯분인가요? 우왕. 이동하는데~ 왁자지껄하겠다능.ㅎㅎㅎ 오늘 미니로그 와이리 조용한가요-_-;;? 나 보고싶었어요?? (근데 아는사람이 없다..) 신명이 나면 좋겠다. 낼 미리 도착하여 그림책님과 시르군 마중갈려 했더만 사촌동생이 공항의 픽업하러 오고, 비싼!!!!!!!밥 사준다고 해서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밀면은 다음기회에 ㅠㅠ 먹고, 전 점심지나 합류하게 됩니다. 비싼!!!!!!!! 것만 아니어도, 뿌리칠수 있었는데, 흑 ㅠㅠ 딜립관광 관계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ㅅ- 글을 쓴다는 것.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알리거나 혹은 설득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지만, 자신에게도 도움이 된다.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어디서 주워 들은것 같다. 내 생각 이외에 읽지 않던 놈이 미로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글을 쓰고... 이제 '인간적인'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 같다. 어쨌든 굿모닝~ ^^ 아는언니가 자기아는 남자있는데 소개팅좀 시켜달라길래 내 아는 동생 소개시켜줬는데 그러면서 내동생장가좀 보내자고 여자없냐 했더니..... 자기 친구 군인좋아한단다;(내동생이랑 그분이랑 5살 차이=물론연상) 아무리그래도 5살위는 좀 그래.ㅠㅠㅠㅠ 나보다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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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우 ▶◀Kay rafinel 노이즈필드 슈슝 그림 없는 그림책 Love~♡ u.idiot Futurefly 시르 블랙빈디 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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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토끼+ 광치 공휘향 김재중 sori, 비바라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야옹냥-* ▶◀Kay 종이달 달에울다 Love~♡ 요시노 도우야